전승빈 심은진, 굳이 혼인 신고부터 먼저 하고 발표한 이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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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빈 심은진, 굳이 혼인 신고부터 먼저 하고 발표한 이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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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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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배우 전승빈과 결혼을 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12일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저는 2021년 1월 12일부로 전승빈 씨와 서로의 배우자가 되었다”라며 전승빈과의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한 두사람은 이때부터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키스신 등 커플 연기를 펼쳤기에 많은 누리꾼들은 이때 이미 감정이 싹트지 않았냐고 추측을 하기도. 

 

 

심은진은 “누군가는 연애 1년도 안 되어 결혼하는 건 이른 감이 있지 않으냐 할 테지만, 제가 어린 나이는 아니기에 경험에 의한 확신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오래오래 바라보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흔히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다”라고 글에서 언급하며 결혼한 남편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이 둘의 결혼발표만큼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결혼을 발표한 시점 그리고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입니다. 사실 심은진과 전승빈은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날짜를 잡지 못한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는데 이에 대해 심은진은 "결혼식은 지금 많이 힘든 시기라 날짜를 아직 잡지 못했다"며 "해외에 있는 가족들이 한국에 올 수 있는 시기를 잠시 기다려보려고 한다"고 언급하며 해외에 있는 가족이 올 수 있는 시점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은 "베이비 복스의 영원한 누나, 축하합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베이비복스도 이제 결혼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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