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우 폭로한 로건 '소라넷 초대남', 실제로 벌어진 일 (+정은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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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우 폭로한 로건 '소라넷 초대남', 실제로 벌어진 일 (+정은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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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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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정배우가 ‘가짜사나이2’ 교관 로건, 정은주에 대한 폭로를 예고하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정배우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가짜사나이에 출연한 교관에 대해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는 이에 대해 “‘가짜사나이2’ 교관분들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일 저녁에 업로드될 사건은 김준영(로건)님과 정은주님에 대한 사건”이라고 언급하며 둘에 대해 큰 문제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정배우는 둘에 대해 “요약하자면 두 분이 불법퇴폐업소에 많이 다녔다. 옛날 뉴스에 많이 나왔던 소라넷 초대남짓거리도 했다”고 언급하며 과거 큰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소라넷에 대해서 폭로했습니다. 

소라넷 초대남은 과거 큰 문제가 되었던 것으로 남성들이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모의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를 다루었었는데 이 방송에 의하면 이 남성들은 보통 술취한 여성을 대상으로 돌아가며 성행위를 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소라넷’에 초대남 경험을 해봤다는 한 남성은 “호텔은 혼숙이 안되지 않냐. 그러면 남자들이 따로 잡는다. 몇 호로 오시면 됩니다 이렇게. 실제 가면 옷은 벗겨져 있고 정신이 없는 여성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한번은 가보니 여자가 눈을 가리고 묶여져 있더라. 여자는 저항을 좀 했다. 술은 만취됐는데 ‘하지마라’라는 의사표현을 하며 반항은 한다. 하지만 몸을 쓰지 못한다. 그 안에서는 성고문이다. 그때 남자가 5명 있었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일에 대해 로건의 아내 정은주는 개인 유튜브 채널 'vlog브리아나' 게시판에  “저는 아직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다. 일단 댓글로부터 좋지 않은 말들이 쏟아지고 있기에 모든 댓글을 차단하겠다”며
“남편에 대한 구설수가 판결이 날 때까지 조금 너그럽게 기다려주시는 건 어떨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최근 ‘가짜사나이’는 인기만큼이나 각종 의혹과 여러 구설로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번 문제로 인해 행후 큰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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