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최종훈 단톡방 대화중 가장 충격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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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최종훈 단톡방 대화중 가장 충격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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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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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술에 취하게 해 여러차례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가수 정준영·최종훈씨가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24일정씨·최씨의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6월을 선고, 형량을 확정했습니다. 

 

한편 이들의 형량 확정으로 다시 과거 단톡방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특히 지난 대구사건 당시 카톡이 크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정준영과 최종훈은 지난 2016년 3월, 정준영의 지방 팬사인회를 앞두고 피해 여성 A 씨와 호텔방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당시 정준영 일행은 일행 여성들에게 술을 권했고 이들은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으며 다음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옷이 모두 벗겨진 채 누워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이 여성의 옆에는 최종훈 씨가 누워 있었는데 당시 정준영 일행 5명이 단체 대화방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한것입니다. 

 

그들은 정신을 잃은 여성을 두고 영상을 찍고 이를 희롱했는데 특히 정준영은 최종훈에게 "웃음을 참는거 인정"이라는 등의 표현을 써 당시 상황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 못하고 희화한 점이 크게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당시 상황을 녹음, 음성파일을 공유하고, 피해 여성과의 관계를 촬영했는지 서로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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