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승리 절박하게 한 오르테가 박재성 폭행시 한 발언 (+spotv now 인터넷 무료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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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승리 절박하게 한 오르테가 박재성 폭행시 한 발언 (+spotv now 인터넷 무료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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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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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좀비' 정찬성(33·코리안좀비MMA)과 브라이언 오르테가(29·미국)의 맞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점점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UFC 페더급 랭킹 4위인 정찬성은 내일 페더급 랭킹 2위 오르테가와 격돌합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전날 인터뷰에서 "정찬성과 오르테가 대결의 승자가 타이틀 도전권을 가져갈 것"이라고 선언했는데 이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한 선수가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의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

 

 

현재 챔피언 벨트를 향해 불타오르고 있는 코리아 좀비 정찬성은 오르테가와의 결전을 앞두고 "누구보다도 승리가 간절하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는데 사실 그가 전의를 불태우는 이유는 또 하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과거 오르테가가 '일반인' 박재성을 폭행했기 때문. 실제로 폭행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영상속에 박재범은 뺨을 만지며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었으며 오르테가는 그런 박재성에게 "내가 널 X같이 때릴 거라 했지"라고 말하며 퇴장했었습니다. 

 

 

실제로 과거 오르테가는 박재범에 대해서 "나와 마주쳤을 때 내가 때려도 놀라지 마라"고 경고했었으며, 실제로 그 말을 실행에 옮긴 것. 폭행을 당한 박재범은 이에 대해  "그(오르테가)는 UFC 세계 랭킹 2위의 프로 파이터인데, 어떻게 그가 나를 폭행할 수 있나?"라며 "나는 가수고, 체중도 너보다 40파운드(약 18㎏) 덜 나간다. 그런다고 네가 터프해 보이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한편 정찬성은 오르테가전에 대해 "오르테가는 아직 단 한 번도 KO를 당한 적이 없다"며 "판정까지 가는 경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방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기는 당일 오전 11시에 spotv에서 유료로 중계를 할 예정이며 무료 중계의 경우 해외스포츠 몇몇 중계 사이트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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