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결혼발표, 가장 한숨섞인 반응이 나오는 부분 (+전남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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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결혼발표, 가장 한숨섞인 반응이 나오는 부분 (+전남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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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1. 1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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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36)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이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조민아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따뜻한 소식을 전한다”라고 시작하는 글에서 그녀는“저를 저 자신보다 사랑해 주고 소중하게 아껴주는, 성실하고 듬직한 분을 만나 미래를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결혼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이어 그녀는 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는데 이는 바로 이 발표가 결혼발표가 아닌 혼인신고 발표였던 것. 그녀는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2월에 올리게 되었지만 혼인신고를 통해 이미 부부가 됐다다”면서 심지어  “결혼식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전 아가천사 ‘까꿍이’ 도 찾아왔다”라고 밝히며 혼인신고에 더해 임신 소식까지 전했습니다. 


사실 이번 결혼 발표에 많은 사람들은 축하반 걱정반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그녀가 올초 결혼발표를 한 적이 있기 때문. 사실 그녀는 올해 초 전남자친구와의 열애사실을 공개하면서 '당신 여자라서 행복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결혼발표와 수일 뒤 결별발표. 그녀는 결별을 발표하며 그 이유에 대해 "술을 마시면 기억을 전혀 못한다거나 난폭해지는 등의 이상 증세도 무서웠습니다." 라고 밝히며 결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올해 안에만 결혼발표가 두번이었기에 이번 결혼이 너무 이른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이 결혼에 대해 누리꾼들은 "너무 빠르다", "임신때문?", "좋은 소식이며 그냥 축하나 해줘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과 함께 쥬얼리로 활동했으며 이후 파티셰로 변신, '조민아 아뜰리에'라는 베이커리를 운영해왔었습니다. 조민아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로 알려져 있으며 결혼식은 내년 2월 20일. 현재 임신 7주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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