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와이프, 올초 휴대폰 사건후 보인 안타까운 행동 (+주진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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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와이프, 올초 휴대폰 사건후 보인 안타까운 행동 (+주진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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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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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아내의 맛 외전 살리고'에 오래만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외전 살리고'에 출연한 주진모 와이프는 '아내의 맛' 출연진의 건강 점검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출연진은 '배우 주진모의 그녀'로 소개된 민혜연에 대해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신다"며 크게 칭찬했고 이에 민혜연은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웃음을 짓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이 주목되고 있는데 이는 올초 주진모의 휴대포 해킹 사건때문. 당시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당사는 최근 주진모 개인 휴대폰이 해킹된 것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해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며 휴대폰 해킹사건에 대해 협박받고 있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휴대폰 메시지의 일부가 공개되었고 특히 주진모와 장동건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가 크게 비난을 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여러 여성들이 노출한 사진을 올리며 성적 대상화를 하거나 성희롱성 의도가 담긴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충격적인 것은 당시 대화에는 연예인 지망생들도 포함되었다고 알려진 것. 

 

 

그리고 바로 이 사건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은 주진모와 민혜연. 결국 아내인 민혜연은 바로 SNS계정을 폐쇄하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날 보여준 그녀는 과거처럼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에 누리꾼들은 반가워하는 동시에 그녀가 앞으로 계속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편 그녀는 지금까지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으며 남편인 배우 주진모는 사건 이후로 작품활동을 접고 칩거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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