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신용불량자.. 참고참은 일라이의 철없던 '슈퍼카' 사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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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신용불량자.. 참고참은 일라이의 철없던 '슈퍼카' 사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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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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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지연수가 이혼 후 힘들어진 생활을 고백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연수는 지난 1일 정호근의 유튜브 '심야신당'에 출연해 일라이와 이혼 후 겪고 있는 예상치 못한 수준의 생활고를 공개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지연수는 과거 결혼전부터 일라이의 데이트 비용 등을 대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 이에 정호근은 "남자를 조심하라"고 말했고, 지연수는 "저도 여자니까 사랑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이 강했는데 잘 안됐다. 남자친구 사귈 때나, 결혼 생활 때도 제가 리더의 역할을 하거나 가장의 역할을 해야 유지가 됐다"고 언급해 결혼후에도 경제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고 살아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심지어 그녀는 결혼 생활에 대해 불안감이 컸다며 "제가 돈 벌어서 데이트 비용을 내도 되니까 상대가 바람만 피우지 말아줬으면 할 정도였다"고 언급하기도. 

 

 

한편 그녀의 생활고가 알려지자 과거 그녀가 언급한 일라이의 슈퍼카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 MBN '동치미'에 출연한 지연수는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내가 결혼을 참 잘했다고 말을 한다. 눈 뜨면 옆에 11세 연하 남편이 자고 있으니까. 그런데 나에게는 미치는 결혼이다"고 밝히며  "아직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질적으로 생활적인 부분에서 사고를 치니 감당이 안 되더라. 결혼 전부터 제가 연상이니까 데이트비용을 많이 썼다. 결혼 전 남편이 가지고 있던 비싼 차의 가격도 내가 내줬다. 정산이 매달되는 직업이 아니니까 그랬다"고 고백하며 어린 남편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쳐지지 않는 그의 태도. 지연수는 "결혼을 하고 1년 후에 '돈은 내가 내는데 타지도 않는 차를 팔자'고 했다. 그런데 팔고 반 년 후에 싼 차를 구입하려고 하다가, 남편이 덜컥 슈퍼카를 계약했더라. 상상도 못한 일이었다. 남편의 나이가 어리니 보험금만 1200만 원이었고, 매달 리스비가 460만원 정도였다" 며 넉넉치 않은 살림에도 슈퍼카를 산 남편에 대한 원망을 보이기도 했는데 이 때 그녀의 발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생활고를 겪는데 이런 이유도 일조를 했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연수와 일라이는 2014년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이후 아들을 낳은 두 사람.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난해 11월에 뜻밖의 파경 소식으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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