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정, 마마무 연습생시절 오열하게 만든 김밥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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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마마무 연습생시절 오열하게 만든 김밥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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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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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박태준이 최수정과 결혼 사실을 전하면서 화제가 된 그의 아내가 아이돌 마마무의 연습생이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박태준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년간 연애한 연인이 있다고 밝히며 최근 혼인을 했다고 알렸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태준 최수정 부부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이후 누리꾼들은 마마무 연습생임을 알아 본것.

 

 

 

 

박태준의 아내 최수정은 1988년 생으로 마마무 연습생을 지나 2010년 한중 합작 5인조 그룹 '롯데걸스'의 센터로 활동할 정도로 미모와 노래가 출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그녀는 여성 의류 쇼핑몰 CEO로 변신해 사업가로서 길을 걸었으며 최근에는 웹드라마 '체크, 메이트'에 배우로 출연하며 방송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수정은 사실 마마무 화사와 각별한 사이인데 이에 화사는  "연습생 생활을 같이 했다. 마마무가 될 수도 있었던 언니인데, 지금까지도 소중한 인연"이라고 밝혔으며 그녀와 얽힌 다양한 스토리가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김밥사건. 화사는 연습생시절 "돈이 없어 연습생 때는 김밥도 제대로 못사먹었다. " 고 언급했으며 이에 최수정역시 동감하며 고개를 끄덕인것. 

 

 

이런 고난을 같이 겪은 둘이기에 마마무가 데뷔했을 때 최수정은 오열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화사가 연습생시절 60kg넘었지만 데뷔당시 45kg로 활동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한편 최수정과 박태준은 10년간의 동거끝에 혼인신고는 했지만 결혼식은 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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