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걸이로 모태미녀 인증한 그녀, 남친에게 바라는 3가지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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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걸이로 모태미녀 인증한 그녀, 남친에게 바라는 3가지는 이것

연애와 결혼(Celeb)

by 스마트 1분 2020. 6. 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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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작할 때 감독이 여권부터 내놓으라고 하는 여배우는 바로 한예슬입니다. 그녀는 한때 촬영장에서 도망한 여배우로 유명했는데요. 드라마 촬영 도중 갑자기 미국으로 출국하는 바람에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아 이덕화, 조형기 등 선배 배우들을 기다리게 한 것이죠. 하지만 그녀는 아무 이유없이 촬영을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도망간 것이 아니라, 배우들에게 매우 혹독하고 힘든 드라마 제작환경에 맞서 대응했던 용감한 여배우였던 것이죠.


외모는 천상 공주지만 털털하고 솔직한 그녀

 

 

언제봐도 항상 똑같은 미모를 유지하며 뱀파이어 외모라는 별명을 지닌 그녀는. 20대일 것만 같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81년생입니다. 올해 40세를 맞이한 그녀이지만 전혀 나이에 굴복하지 않는 패션감각과 털털한 그녀의 성격으로 항상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너무 솔직한 나머지 그녀와 친한 주변 지인들은 그녀에게 시한폭탄이라는 별명을 붙여줬고, 예능에 나가기라도 하면 너무 솔직하게 말하지 말고, 이미지 관리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한예슬의 털털함에 걱정을 표했던 지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예슬은 예능에서 솔직함으로 말실수한 적은 없지만 대신 다른 부분으로 그녀의 솔직하고 자유분방함을 보여주었는데요. 올해 초, 한 해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선정하는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그녀의 파격적인 모습이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인기상 시상자로 나선 그녀는 섹시미를 돋보여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것에서 더 나아가 코 피어싱을 하고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여자 배우들에게도 볼 수 없었던 전례없는 한예슬의 모습에 사람들의 반응은 '과했다', '이상하다'라는 좋지 않은 반응과 '뭘 해도 예쁘다', '멋있다'라고 극찬하는 반응으로 나뉘기도 했습니다. 정작 한예슬은 '뭐가 됐든 간에 해보자. 20년동안 똑같은 길을 걸었으니, 새로운 것을 해보고, 젊고 예쁠때 저를 많이 보여주자고 마음 먹었다'라고 말하며 사람들의 반응이나 시선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제 길을 가는 당당함을 드러냈습니다. 


수많은 남자들의 이상형인 그녀는 어떤 남자를 좋아할까?

 

과거 한예슬은 90년대 힙합그룹 원타임의 멤버이자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인 테디와의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보통 여자 배우들은 연애를 해도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잘 털어놓지 않는 모습이 일반적이지만 그녀는 달랐습니다. 테디와 사귀던 당시 그녀 특유의 솔직한 모습으로 방송과 인터뷰에서도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라며, 테디의 이야기를 서슴지 않고 자랑하듯 늘어놓으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개인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있는데요. 현재 한예슬은 화려한 싱글이라고 고백하였으며, 연애를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요즘엔 남자들이 자신에게 대쉬를 하지 않는다며 아쉬워하는 그녀는 아직 결혼에 대해선 크게 생각이 없다고 단언하였는데요. 그녀가 남자를 볼 때 항상 중요하게 여기는 3가지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한예슬 유튜브채널

먼저 그녀는 남자의 외모나 직업, 또는 스타일링 등의 부분에서 어떻게든 자신의 시선을 끌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그녀가 느꼈을 때 나쁘거나 악하지 않고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거나 얼굴이 잘생겨도 나쁜 사람이라면 거절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마지막으로 그녀와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패턴이 잘 맞아야 서로 연애할때 힘들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어렸을 때는 동화속 이야기처럼 백마탄 왕자가 떡 하니 앞에 나타났으면 싶었다는 한예슬. 하지만 크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백마탄 왕자를 왜 기다려요. 내가 백마탄 공주가 되어서 짠 하고 나타나는거예요'라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를 정확하게 한 마디로 표현했습니다. 한예슬의 이야기가 많은 여성들에게 귀감이 되었을 것 같은데요. 항상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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