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라비 열애설 후 오히려 더 주목받고 있는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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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라비 열애설 후 오히려 더 주목받고 있는 사진 한 장

연애와 결혼(Celeb)

by 와이클릭 2021. 1. 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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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여자 솔로가수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엄청난 노래실력에 눈부신 미모를 겸비한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바로 소녀시대의 영원한 리더 태연입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태연은 어느새 데뷔 14년차인 베테랑 가수가 되었는데요. 소녀시대로 활동하면서 하늘을 찌를 듯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던 태연은, 소녀시대 유닛인 태티서, Oh!GG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 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돌 멤버들 중 개인 팬덤 1위를 기록했고, 솔로 가수로도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욱 승승장구하고 있는데요. 홀로 다양한 장르를 모두 소화해낼뿐더러 다른 가수들의 노래까지 자기 노래로 만들어버리는 그녀만의 음색, 그리고 수많은 라이브 영상과 콘서트 영상에서 어김없이 드러나는 라이브 실력, 작고 가녀린 몸매지만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카리스마까지.. '믿듣탱(믿고 듣는 태연)'이라는 말은 역시 그냥 생기는 말이 아니였네요.. 

 

 

 

 

그리고 태연은 춤선까지 예쁜 멤버로 유명하죠. 160cm의 작은 키지만 정말 주먹보다도 작을 듯한 얼굴에 긴 팔다리로 인해 안무 동작이 더욱 돋보인다고 합니다. 데뷔 전엔 보컬만으로도 무대를 휘어잡을 수 있었던 태연이 춤까지 잘추는 바람에 여러 댄스 대회에 나가서 상을 휩쓸기도 했다는 전설이.. 태연이는 정말 못하는게 없나보네요.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는 태연. 그리고 소녀시대 리더까지 맡았으니 성격은 더할나위없이 활발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태연의 성격은 완전 집순이! 생각보다 내향적이고, 낯을 많이 가려서 스케줄이 있을 때 외에는 거의 대부분을 집에서 취미생활을 하며 지낸다고 합니다. 과거엔 집에서 네일아트, 베이킹을 주로 하던 태연은 작년 여름에 한창 유행했던 악세사리인 비즈팔찌만들기에 빠졌는데요.

 

금손 태연이의 비즈팔찌는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덕분에 태연은 지난 여름내내 지인들에게 선물할 비즈팔찌를 만들었다는 소문이.. 심지어 태연이가 제일 예뻐하는 애완견 제로의 목걸이까지 만들어주었네요. 제로는 누나가 태연이라서 좋겠다..

 

 

 



지난 11월, 태연은 일본 미니앨범 2집 '#GirlsSpkOut'을 발매하면서 태연의 신곡을 기다렸던 많은 일본 팬들을 기쁘게 했고, 앨범 발매기념으로 일본의 한 잡지사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태연이 일본에서 찍은 인터뷰 화보가 공개되자 많은 전세계 팬들이 놀랐다고 하는데요. 

 

평소 노출이 잘 없었던 멤버 태연이 속옷 혹은 수영복처럼 보이는 하의에 긴팔 가디건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시 태연은 태연.. 섹시한 컨셉도 너무 잘 소화해냈는데요. 곧이어 12월에는 미니앨범 4집 'What Do I Call You'를 발매하면서 저세상 힙함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태연의 목소리는 정말 국보급이 틀림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지난 해 말, 갑자기 태연의 열애설이 터지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한 매체는 태연과 빅스의 래퍼 라비가 열애중이라고 밝혔고, 그들의 파파라치 사진까지 공개했습니다. 1989년생 태연과 1993년생 라비는 4살차이인 연상연하로 1년정도 만나는 중이라고 덧붙였는데요. 하지만 태연은 라비와 원래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열애설로 인한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에 대한 악플, 비난에 대해 자료 취합 후 고소할 예정이라며 강력하게 대응했습니다. 

 

 

한 차례 열애설로 인한 폭풍이 지나가자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샤이니 멤버 키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태연과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키의 사진에는 '많이 참고 있을때 유용한 짤'이라는 자막이 담겨있었고, 마치 태연이 열애설로 인한 자신의 불편한 심기를 이 사진을 통해 드러내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태연은 다시 밝은 모습을 되찾았고, '젤리 끊기 실패'라는 글과 함께 젤리모양 악세사리로 온 몸을 장식한 사진을 올렸는데요. '놀라운 토요일' 녹화 전 찍은 사진으로 예상되는 그녀의 사진에는 모두 젤리모양으로 되어진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올해 33살인 태연이지만 저런 악세사리들이 어울릴 정도로 굉장히 동안이네요.. 앞으로도 태연의 행보를 응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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