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열애, 지인조차 너무 애뜻하다고 한 부분 (+디스패치 강원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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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열애, 지인조차 너무 애뜻하다고 한 부분 (+디스패치 강원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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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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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어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열애설은 벌써 4번째. 작년초 톱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동반 미국 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나면서 둘의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의 열애설이었기에 대중들의 관심도 그만큼 뜨거웠었는데, 또다시 ‘세기의 커플’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손예진과 현빈측에서는 “단지 소문일뿐 사실이 아니다”라며 열애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실제로 손예진 소속사는 미국여행 당시 손예진은 혼자였다며 밝혔으며 현빈 역시 우연히 여행시기가 맞아 떨어진 것일뿐이라며 동반여행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었습니다. 그러나 양측의 바램과는 달리 둘의 열애설은 계속되었는데, 과거방영된 '사랑의 불시착' 주연배우와 여배우로 다시 호흡을 맞추면서 열애설은 점점 구체화되었습니다. 

이후 반년만에 또 열애설이 터지게 되었는데 이 열애설에는 여러 목격담이 더해져서 그 신빙성이 커졌습니다. 실제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둘의 목격담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목격담에는 ‘손예진과 현빈이 다정한 모습으로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었으며 손예진 부모님과도 함께 식사를 할 정도로 친밀해 보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후 현빈은 공식석상에서 열애설을 가볍게 '웃어 넘겼다'며 대수롭지 않은 루머성 내용으로 치부하긴 했지만 누리꾼들은 여전히 의혹반 기대반의 눈초리로 둘 사이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특히 손예진의 개인 SNS에는 둘이 찍은 다정한 사진이 여러장 공개되면서 그 의혹은 더욱 짙어져 갔는데, 사진에서 보여준 둘의 친밀도가 예사롭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국 수많은 열애설 끝에 2021년 1월 1일 디스패치에서 열애가 확실하다며 둘의 열애를 기정사실화 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사실 그간 열애설은 진짜 '열애설' 이었으나 드라마가 끝난 후 이 둘은 서로의 감정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다는 것. 실제로 현빈의 지인은, 사랑이 시작된 시점을 대략 3월께로 꼽았으며 “드라마가 끝나고 떨어져 지내면서 그리움의 감정이 생긴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둘은 골프라는 공통점때문에 강원도 A콜프장에서 종종만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만날때마다 서로 잘통한다고 느끼며 더욱 서로에게 빠지게 되었다는 후문. 

 

 

특히 이번 그들의 열애가 애뜻한 이유는 이들이 만난 시간이 매우 짧았다는 점. 손예진은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를 준비하는 와중이었고, 현빈은 영화 ‘교섭’ 촬영에 들어가 7월에는 요르단 로케도 떠났습니다. 이때문에 둘은 거의 만날 시간이 없었지만 손예진 지인은 이에 대해 “쉽게 변할 사이가 아니었다. (일이) 바빠 못 만날 수록 더 애틋해졌다”며 둘의 관계가 더욱 애뜻해졌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열애설 끝에 진짜 '열애'가 시작된 듯한 손예진과 현빈. 이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둘의 사랑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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