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영 전승빈에 '날짜 겹쳐' 저격하자 달린 수상한 댓글 (+전승빈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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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영 전승빈에 '날짜 겹쳐' 저격하자 달린 수상한 댓글 (+전승빈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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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1. 1. 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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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과 전승빈이 법적 부부가 되었다고 어제 밝히자 전승빈의 전 아내인 홍인영이 SNS에  이혼 시점과 관련한 발언을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전승빈은 지난 2016년 5월 '공대 아름이'로 널리 알려진 배우 홍인영과 결혼했는데  홍인영은 12일 심은진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자 바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베테랑' 스틸컷을 게재후 그 사진에 댓글로 "할말하않"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또 다른 댓글을 통해 이혼과 연애 시기가 묘하게 겹친다고 왜 그러냐는 듯이 묻자 대답으로 "그니까 너무 묘하게 겹친다", "2018년 결별이랜다. 2020년 4월 이혼했는데" 등을 남겼고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와 연기력 쩔', ' 그냥가식...' 등을 달며 전승빈을 우회적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배우 전승빈측은 "전승빈이 전 아내 홍인영과 작년 4월 이혼했다. 이혼 확정은 지난해 4월이었으나 2019년도부터 별거하며 이혼 준비를 했다. 세부 조율에 대한 시간이 걸려 이혼 확정까지 시일이 걸린 것이지 2019년부터 이혼 과정에 있었다"라고 설명하며 아내 심은진과의 만남과 겹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리꾼들의 시선은 곱지 않은데 이는 전 아내 홍인영과의 이혼 시점, 배우 심은진과의 교제 시점이 너무 겹친것 아니냐는 시선 때문. 실제로 일부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설사 전승빈이 맞다해도 헤어지고 너무 바로 만난것 아니냐'고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심은진 전승빈은 어제 결혼식없는 혼인신고를 먼저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심은진은 "너무 이른감이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확신이 있었다"라고 밝혔고 전승빈은 "이 손을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잡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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