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또 마약? 일주일전 인스타에 남긴 의미심장한 발언 (+유서속 남성 정체)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황하나 또 마약? 일주일전 인스타에 남긴 의미심장한 발언 (+유서속 남성 정체)

핫이슈 검색!

by 와이클릭 2020. 12. 28. 17:38

본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황하나(32)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 다시 한번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8일 황하나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으나 마약 사건 특성상 구체적인 사안은 밝힐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건이 더 충격적인 것은 황하나의 여러 차례에 걸친 마약 혐의 그리고 사과때문. 황하나는 지난해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황.  과거 황하나는 2010년 경부터 마약 투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으며 이후 2015~2019년 지인과 함께 서울 자신의 주거지에서 마약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연예인 박유천씨와 지난해 2~3월 필로폰 1.5g을 3차례 매수한 뒤 6차례 투약한 혐의까지 받아 당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현재 집행유예 기간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에서 또 마약 혐의를 받게 된 것인데 이에 한 네티즌은 황하나가 집행유예 기간에도 꾸준히 마약 투약을 했다는 내용의 글을 지난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이 더욱 위중한 이유는 이 사건 바로전 황하나의 극단적 시도 그리고 현재 남자친구의 사망설이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황하나의 25년 지인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황하나가 유서도 작성했다고 전하며  "하나 살려주세요"라고 전해 현재의 긴박한 상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 그 전날 오후 황하나는 지속적으로 악플에 시달리다 결국 인스타그램에 "진짜 살인자들 안녕이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황하나 인스타그램>


한편 현재 청와대 게시판에 글을 올린 청원인은 “황하나가 20일 제3자 신고로 수서경찰서로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며 “황하나의 가족들은 그의 도주를 도와 숨겨주고 있다”고 주장하며 황하나에 대해 엄정 수사를촉구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