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유지민 뒷담화, 실제 동창생이 참다못해 남긴 발언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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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유지민 뒷담화, 실제 동창생이 참다못해 남긴 발언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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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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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유지민의 확인되지 않은 루머때문에 심각한 수준의 악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5일 유지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지민 양에 대해 허위 및 조작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악성 루머가 확대, 재상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이에 대해 더이상 묵과하지 않고 강경대응을 선포. 전날 서울강남경찰서에 명예훼손,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몇일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지민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문자메시지가 공개되어 큰 파문이 일었는데 이는 유지민이 앞으로 나올 SM의 차기 걸그룹 핵심멤버로 여겨지기 때문. 

 

 

 

 

실제로 유지민은 '리틀 아이린'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가 돋보이며 여기에 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기대가 큰 대형 신인입니다. 그런 그녀가 SM의 선배격인 아이돌들을 비하했다는 루머가 돌아 데뷔전부터 큰 논란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루머와는 다르게 유지민에 대해 동창생들은 매우 호의적인 편. 실제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중고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그녀에 대해 언급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글에서 유지민은 "절대로 양아치 일진이 아니다", "술담배하는 것도 못봤고", "원래부터 착한 품성" ,"정말 예쁜 외모"등 인성에 있어서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위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시지를 두고 유지민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들에 대해 SM측은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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